13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마한 문화권 비전 선포식’에 참석한 정재숙 문화재청장, 김영록 전남도지사를 비롯한 내외비들이 이날 기증된 옹관을 여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2020. 11. 1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13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마한 문화권 비전 선포식’에 참석한 정재숙 문화재청장, 김영록 전남도지사를 비롯한 내외비들이 이날 기증된 옹관을 여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2020. 11. 1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하룻밤 만에 7억”…클럽서 수천만원짜리 명품백 뿌린 20대 ‘충격 진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451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