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자이언츠 홈경기서 뜬공과 삼진
김하성. 피오리아 AFP 연합뉴스
김하성은 5회 유격수 뜬공, 6회 1루수 뜬공, 그리고 9회 삼진으로 물러나야 했다. 이로써 김하성의 타율은 0.222(9타수 2안타)로 떨어졌다. 김하성은 2-3으로 1점 뒤진 9회말 마지막 타석에서 샌프란시스코 왼손 투수 제이크 맥기의 빠른 볼에 대처하지 못하다가 시속 153㎞짜리 몸쪽 공에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샌디에이고는 9회말 2사 1, 2루 찬스를 놓쳐 1점 차로 패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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