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 연합뉴스
다비드 아브라함
AFP 연합뉴스
AFP 연합뉴스
아브라함은 지난 10일 열렸던 2019~20 분데스리가 11라운드 프라이부르크전에서 0-1로 패색이 짙던 후반 추가 시간 벤치 쪽으로 빠져나가는 공을 잡으러 달려가다 크리스티안 슈트라이히 프라이부르크 감독을 그대로 어깨로 밀어 넘어뜨렸다. 이 때문에 벤치에 있던 프라이부르크 선수들이 아브라함에게 달려들었고 그라운드에 있던 선수들까지 가세하면서 아수라장이 됐다. 아브라함은 바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고 이후 추가징계까지 받게 됐다.
협회는 당시 경기에 선발 출전한 뒤 교체돼 벤치에 있다가 양 팀 선수단 충돌 과정에서 아브라함의 목을 잡고 얼굴을 친 것이 비디오판독(VAR)으로 확인된 빈첸초 그리포(프라이부르크)에게도 3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9-11-21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