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28일(현지시간)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로치데일과 잉글랜드 FA컵 16강 재경기에서 골을 넣은 후 손하트 세리머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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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2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로치데일과 2017-2018 잉글랜드 FA컵 16강 재경기에서 전·후반 67분을 활약하며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눈 속에서 열린 이날 경기에서 토트넘은 손흥민의 멀티골과 후반에 터진 페르난도 요렌테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6-1 대승을 거뒀다.
사진=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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