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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왼쪽)가 27일(현지시간) 모나코에서 열린 UEFA 2014-2015시즌 최우수선수 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후 미셸 플라티니(오른쪽) 회장으로 부터 트로피를 받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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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27일(현지시간) 모나코에서 열린 UEFA 2014-2015시즌 최우수선수 시상식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포르투갈)와 루이스 수아레스(28·우루과이)를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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