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축구 대표팀의 간판 공격수였던 다비드 트레제게(38)가 은퇴했다.
트레제게
연합뉴스
아르헨티나 스포츠전문지인 클라린은 20일 “아직 다수 구단에서 영입 제의를 받고 있긴 하지만 트레제게가 축구를 떠나기로 했다”며 “트레제게 측 대변인이 그가 은퇴한다고 확인해 줬다”고 보도했다.
트레제게는 친정인 유벤투스(이탈리아) 운영팀에 합류한다. 트레제게는 2000년부터 2010년까지 유벤투스에서 245경기에 나와 149골을 남겼다.
1998년 프랑스가 월드컵에서 우승할 때 힘을 보탠 트레제게는 이탈리아와의 2000년 유럽축구선수권 결승 연장전에서 결승골을 넣어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았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연합뉴스
트레제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트레제게는 친정인 유벤투스(이탈리아) 운영팀에 합류한다. 트레제게는 2000년부터 2010년까지 유벤투스에서 245경기에 나와 149골을 남겼다.
1998년 프랑스가 월드컵에서 우승할 때 힘을 보탠 트레제게는 이탈리아와의 2000년 유럽축구선수권 결승 연장전에서 결승골을 넣어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았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2015-01-22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