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사이에 남북 따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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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1-08 00:00
수정 2014-11-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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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사이에 남북 따로 없다
친구사이에 남북 따로 없다 7일 경기 연천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국제유소년축구대회 개막전 도중 한국 풍생중학교 최창원(왼쪽)이 북한 4·25체육단 유소년단의 김봄혁 손을 잡아 일으키고 있다.
연합뉴스
7일 경기 연천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국제유소년축구대회 개막전 도중 한국 풍생중학교 최창원(왼쪽)이 북한 4·25체육단 유소년단의 김봄혁 손을 잡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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