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을 다친 박지성(32·에인트호번)의 복귀가 조금 더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 매니지먼트사인 JS파운데이션 관계자는 15일 “치료와 재활에 힘쓰고 있는 박지성이 회복되면 적응 훈련도 거쳐야 하는 만큼 복귀에 시간이 더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2013-10-1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