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한 마리 새처럼’… 체조 요정의 아름다운 비상

[서울포토] ‘한 마리 새처럼’… 체조 요정의 아름다운 비상

신성은 기자
입력 2021-06-26 14:03
수정 2021-06-2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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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조 선수들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미국 체조 여자 대표 선발전에서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AP·게티/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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