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 요약
- 유아현, 드림투어 3차전 생애 첫 우승
- 최종합계 11언더파 133타로 정상 등극
- 강지선, 1타차 공동 2위와 상금 1위 유지
KLPGA 군산CC 드림투어 3차전 우승자 유아현의 스윙.
유아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군산CC 드림투어 3차전에서 생애 첫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유아현은 14일 전북 군산시 군산CC 부안·남원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최종합계 11언더파 133타로 정상에 올랐다.
2024년 KLPGA-삼천리 투게더 꿈나무대회 고등부 우승자인 유아현은 “어제부터 좋은 성적이 나오면서 조급하지 말고 내 눈앞의 샷에만 집중하자는 생각이 우승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밝혔다.
군산CC 드림투어 2차전 우승자 강지선은 오경은과 함께 1타차 2위에 올랐다.
강지선은 상금랭킹 1위(1819만3000원)를 지켰고 의 상금을 누적하면서 상금순위 1위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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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현은 군산CC 드림투어 3차전에서 몇 번째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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