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FnC 제공
골프웨어 ‘왁’ 브랜드를 입은 모델이 아이언클럽을 어깨에 걸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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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핏’(WIN-FIT) 라인은 골프에 최적화된 기능성 패턴이 적용된 티셔츠 상품이다. 하이텐션 소재를 사용해 복원력이 뛰어나 스윙 때 몸을 잡아 준다. 신축성이 뛰어난 소재여서 봄여름 라운드 때에도 쾌적함을 준다. 최근 유행하는 트레이닝 라인도 있어 일상뿐 아니라 필드, 실내 연습장 등에서도 입기에 편하다. 기능성과 개성을 잡은 골프화도 선보인다. 왁 마케팅 담당자는 “개성을 중시하는 젊은 골퍼들의 취향을 반영하고 필드 퍼포먼스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을 썼기 때문에 이번 시즌 매출 상승과 트렌드를 주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2018-04-0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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