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AFP 연합뉴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반스&노블 서점에서 열린 그의 책 ‘1997 마스터스:나의 이야기’ 사인회에서 자신의 책을 들어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AFP 연합뉴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