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멕시코 이민자 2세 출신의 리체 살라스(25·미국)가 19일 버지니아주 킹스밀리조트(파71·6379야드)에서 끝난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킹스밀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이븐파 71타를 쳐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로 데뷔 첫 우승을 했다.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은 리디아 고(17)와 공동 5위(8언더파 276타)에 올랐다.
2014-05-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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