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더(28·이지현)가 13일 일본 효고현 하나야시기 골프장(파72·6376야드)에서 끝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스튜디오 앨리스 레이디스 4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최종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 처음 우승을 차지했다. 상금은 1080만엔(약 1억원). 그는 2007년부터 JLPGA 투어에서 뛰었지만 준우승 세 차례가 최고 성적이었다.
2014-04-1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157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