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드라이브온 챔피언십 1R ‥ 고진영 3오버파 86위
언니 넬리 5언더파 선두, 제시카는 3언더파 6위
코르다 자매가 LPGA투어 사상 처음으로 ‘자매 3연승’이라는 진기록에 시동을 걸었다. 세계랭킹 1위 고진영(26)이 코르다 자매와 동반 플레이 첫 날 완패를 당했다.
제시카(왼쪽), 넬리 코르다 자매가 5일 미국 플로리다주 오칼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드라이브온 챔피언십1라운드를 마친 뒤 어깨동무를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버디 3개를 뽑아냈지만 보기도 6개나 적어냈다. 그린 적중률이 61.1%에 그친 고진영은 그린에서 특히 고전했다. 퍼트 개수는 31개까지 치솟았다. 고진영이 오버파를 친 건 지난해 12월 US여자오픈 1라운드(2오버파) 이후 13라운드 만이다.
공동 86위까지 밀린 고진영은 컷을 통과하려면 2라운드 분발이 필요하다. 2018년부터 LPGA투어에서 뛴 고진영은 컷 탈락은 단 두 차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