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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장동건(45)이 평창동계올림픽을 홍보하기 위해 미국 프로야구(MLB) 마운드에 섰다.
미주 한국일보 제공
뉴욕 메츠 유니폼을 입은 영화배우 장동건이 7일 LA 다저스와의 미국프로야구 경기 시구자로 나서 여유있는 표정으로 공을 뿌리고 있다.
미주 한국일보 제공
미주 한국일보 제공
평창올림픽 홍보대사인 장동건은 “메이저리그 시구를 큰 영광이라고 생각한다”며 “한국의 우수한 문화콘텐츠가 아리랑TV를 통해 미국 시청자들에게 더욱 확산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이며 평창을 알리는 시구”라고 말했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2017-08-0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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