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32·텍사스)가 29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미프로야구(MLB) 오클랜드와의 홈경기에 0-4로 뒤진 9회 선두 타자 마이클 초이스의 대타로 나섰지만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지난 21일 오클랜드 원정에서 발목을 다친 뒤 6경기 만에 등장한 그는 경기 뒤 “론 워싱턴 감독과 상의해 30일 오클랜드전에 선발 출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14-04-3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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