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브레이크댄스 동메달리스트 김예리… “파리올림픽에선 금메달 도전”

[포토] 브레이크댄스 동메달리스트 김예리… “파리올림픽에선 금메달 도전”

입력 2020-12-09 10:35
수정 2020-12-0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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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댄스 동메달리스트 김예리, “파리올림픽에선 금메달 도전”
브레이크댄스 동메달리스트 김예리, “파리올림픽에선 금메달 도전” 1대 1로 맞붙어 현란한 춤사위로 승자를 가리는 브레이크댄스가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는 소식에 2018 유스올림픽 동메달리스트 김예리가 “파리올림픽에선 유스올림픽의 동메달을 금메달로 바꾸고 싶다”고 8일 각오를 밝혔다. 사진은 2018 부에노스아이레스 청소년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딴 김예리(오른쪽). 2020.12.9 김예리 제공/연합뉴스
1대 1로 맞붙어 현란한 춤사위로 승자를 가리는 브레이크댄스가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는 소식에 2018 유스올림픽 동메달리스트 김예리가 “파리올림픽에선 유스올림픽의 동메달을 금메달로 바꾸고 싶다”고 8일 각오를 밝혔다.

사진은 2018 부에노스아이레스 청소년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딴 김예리(오른쪽).

김예리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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