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2년 만에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랭킹 1위 자리에 복귀한다.
AFP 연합뉴스
노바크 조코비치.
AFP 연합뉴스
AFP 연합뉴스
랭킹도 지난 5월 22위까지 떨어졌지만 결국 이번 시즌을 1위로 마치게 됐다. 한 시즌에 20위 밖으로 밀려났다가 1위까지 오른 것은 지난 2000년 마라트 사핀(러시아) 이후 올해 조코비치가 18년 만이다.
한편 나달이 빠진 자리에 ‘러키 루저’ 자격으로 들어간 말렉 자지리(55위·튀니지)는 나달의 상대였던 페르난도 베르다스코를 2-1(7-6<7-5> 1-6 6-3)로 물리치고 16강에 진출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2018-11-02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