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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2·미국)가 페어웨이의 화려한 복귀를 위해 칩샷 연습을 시작하는 영상을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공개했다.
AP=연합뉴스
타이거 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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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올해 4월 허리 수술을 받은 뒤 공식 대회에 나오지 않고 있다. 2월 유럽프로골프 투어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서 1라운드 77타를 치고 기권한 것이 마지막 대회 출전이었다.
타이거 우즈, 칩샷 연습 시작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2?미국)가 칩샷 연습을 시작하는 영상을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공개했다.우즈는 올해 4월 허리 수술을 받은 뒤 공식 대회에 나오지 않고 있다. 사진은 타이거 우즈의 칩샷 연습 모습. 우즈는 ’의사가 피칭 샷은 시작해도 좋다고 했다’는 글을 함께 올렸다. 2017.9.1 [우즈 트위터 영상 캡처=연합뉴스
우즈는 오는 28일 미국 뉴저지에서 개막하는 프레지던츠컵 골프대회 부단장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과 세계연합(유럽 제외)의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의 부단장은 직접 경기에는 참가하지 않으며 감독 격인 단장을 보좌하는 역할이다.
우즈의 대회 출전 계획은 아직 확정된 일정이 없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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