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전 축구 대표팀 감독, 염태영 수원시장, 20세 이하(U-20) 여자 축구대표팀 출신 박예은,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최민호가 우리나라를 대표해 15일 오후 3시 경기 수원 아트리움에서 열리는 2017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조 추첨자로 나선다. 추첨식엔 FIFA, 조직위, 개최도시, 24개 참가팀 관계자 등 350여명이 참석한다. 홍보대사인 ‘엔시티드림’이 부르는 공식 주제가도 공개된다.
2017-03-1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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