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열(32·두산)과 유현지(32·원더풀삼척)가 2016 SK핸드볼코리아리그 정규리그 남녀 최우수선수상(MVP)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핸드볼협회는 28일 서울 송파구 SK핸드볼경기장에서 13개 실업팀 감독 및 리그조직위 임원 4명을 포함해 총 17명이 투표한 결과 윤시열(득표율 44.4%)과 유현지(득표율 37.5%)가 각각 남녀 MVP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6-09-29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