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카트리나 영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린 U.S. 올림픽 다이빙 대표 선수 선발 대회 여자 10미터 플랫폼 결승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