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오픈’ 32강 합류 후 포효하는 앤디 머레이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2회전에서 앤디 머리(영국)가 마티아스 브루게(프랑스)를 상대로 득점에 성공한 뒤 포효하고 있다. 머리는 이날 5세트 접전을 펼친 끝에 브루게를 3-2로 누르고 32강에 합류했다. 사진=AP 연합뉴스
닫기이미지 확대 보기
‘프랑스오픈’ 32강 합류 후 포효하는 앤디 머레이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2회전에서 앤디 머리(영국)가 마티아스 브루게(프랑스)를 상대로 득점에 성공한 뒤 포효하고 있다. 머리는 이날 5세트 접전을 펼친 끝에 브루게를 3-2로 누르고 32강에 합류했다. 사진=AP 연합뉴스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2회전에서 앤디 머리(영국)가 마티아스 브루게(프랑스)를 상대로 득점에 성공한 뒤 포효하고 있다. 머리는 이날 5세트 접전을 펼친 끝에 브루게를 3-2로 누르고 32강에 합류했다.
사진=AP 연합뉴스 /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