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퀸’ 김연아, 유스올림픽 금메달리스트에 “화이팅하세요”

‘피겨퀸’ 김연아, 유스올림픽 금메달리스트에 “화이팅하세요”

입력 2016-02-15 10:44
수정 2016-02-15 11:4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피겨퀸’ 김연아(26·올댓스포츠)가 2016 릴레함메르 청소년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낸 ‘태극전사’ 후배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김연아 인스타그램 캡쳐화면 연합뉴스
김연아 인스타그램 캡쳐화면
연합뉴스
김연아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동영상을 남기고 남자 크로스컨트리 프리 종목에서 우승한 김마그너스(18)와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금메달을 따낸 김민선(서문여고)에게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화이팅하세요”라는 말을 남겼다.

김연아는 이번 릴레함메르 청소년동계올림픽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김연아는 앞서 이번 대회 개막식에서 올림픽 메달리스트들과 함께 올림픽기 전달을 맡기도 했다.

김연아는 또 선수촌에서 만난 한국 선수들과 어울려 기념사진을 찍는 등 후배들 챙기기에도 여념이 없다.

그는 후배들과 찍은 사진에 ‘선수촌에서 우연히 만난 대한민국 선수단과 찰칵! 눈부신 노르웨이 햇살만큼 아름다운 선수단’이라는 설명을 달았다.

더불어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서는 ‘#i LOVE YOG’라고 쓰인 빨간색 하트 모양의 모자를 쓰고 “해피 발렌타인 데이”라고 팬들에게깜찍한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