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여제 린지 본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 공사 현장 방문

스키 여제 린지 본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 공사 현장 방문

입력 2015-05-06 04:19
수정 2015-05-06 04:1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스키 여제 린지 본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 공사 현장 방문
스키 여제 린지 본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 공사 현장 방문 타이거 우즈의 전 여자친구이자 미국의 스키 스타 린지 본(가운데)이 5일 강원 정선의 2018평창동계올림픽 알파인 공사 현장을 방문해 대한스키협회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그는 6일 대회 홍보대사에 위촉된다.
정선 연합뉴스
타이거 우즈의 전 여자친구이자 미국의 스키 스타 린지 본(가운데)이 5일 강원 정선의 2018평창동계올림픽 알파인 공사 현장을 방문해 대한스키협회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그는 6일 대회 홍보대사에 위촉된다.

정선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