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이규혁·이상화 소강체육대상 특별선수상

빙속 이규혁·이상화 소강체육대상 특별선수상

입력 2014-02-27 00:00
수정 2014-02-27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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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의 이규혁(왼쪽)과 이상화(오른쪽·이상 서울시청)가 소강체육대상 특별선수상을 받는다.

재단법인 소강민관식육영재단(이사장 정원식)은 28일 오전 11시 30분 서울시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제6회소강체육대상 시상식을 연다. 본상 부문 공로상은 정기철 경기도체육인회 회장, 지도자상은 최규동 광주체중 체조감독, 언론인상은 고진현 스포츠서울 체육부 기자가 받는다.

남녀 최우수선수상의 주인공은 펜싱 표상혁(청운중)과 배드민턴 김빛나(청산중). 본상 수상자 5명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트로피가 주어진다.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다문화 정책의 본격적 출발 ‘카자흐 하우스’ 개관식 행사 참석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26일 서울 중구에서 열린 ‘카자흐 하우스’ 개관식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문화다양성과 국제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에 개관하는 ‘카자흐 하우스’는 카자흐스탄의 전통과 문화를 소개하고 시민과 이주민이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열린 문화 커뮤니티 공간이다. 향후 전통문화 전시, 체험 프로그램, 교류 행사 등을 통해 중앙아시아 문화 이해를 넓히는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아이수루 의원은 이날 축사에서 “오늘의 개관은 단순한 공간 개설을 넘어, 서울이 문화다양성을 존중하는 글로벌 도시로 나아가는 의미 있는 발걸음”이라며 “문화 교류는 가장 평화롭고 지속 가능한 외교 방식이며, 시민 중심의 민간외교 플랫폼이 더욱 확대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다문화 사회는 지원의 대상이 아니라 함께 도시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동반자”라며 “서울시의회는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 가족 지원 정책’을 넘어, 문화적 자긍심과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정책적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카자흐 하우스와 같은 문화 거점이 지역사회와 연결되고 정책과 연계될 때 진정한 공존 모델이 완성된다”며 “문화다양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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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 중 역대 최다인 6회 연속 올림픽 참가 기록을 세우며 선수 생활을 마감한 이규혁과 빙속 여자 500m 2연패를 일군 이상화에게는 격려금 300만원과 트로피가 건네진다.

2014-02-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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