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발라크

굿바이, 발라크

입력 2013-06-07 00:00
수정 2013-06-07 02:2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독일의 축구 스타 미하엘 발라크(37)가 6일 라이프치히에서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바이에른 뮌헨) 등 동료들과 조제 모리뉴, 위르겐 클린스만, 칼 뢰브 등 은사를 초대해 개최한 은퇴 경기를 마친 뒤 세 아들과 함께 팬들에게 작별을 고하고 있다. 지난해 현역 은퇴를 선언한 그는 1999년부터 대표팀에 몸담아 A매치 98경기 42골을 기록하는 등 중원의 해결사로 명성을 날렸다. 라이프치히 AP 특약
독일의 축구 스타 미하엘 발라크(37)가 6일 라이프치히에서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바이에른 뮌헨) 등 동료들과 조제 모리뉴, 위르겐 클린스만, 칼 뢰브 등 은사를 초대해 개최한 은퇴 경기를 마친 뒤 세 아들과 함께 팬들에게 작별을 고하고 있다. 지난해 현역 은퇴를 선언한 그는 1999년부터 대표팀에 몸담아 A매치 98경기 42골을 기록하는 등 중원의 해결사로 명성을 날렸다.
라이프치히 AP 특약
독일의 축구 스타 미하엘 발라크(37)가 6일 라이프치히에서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바이에른 뮌헨) 등 동료들과 조제 모리뉴, 위르겐 클린스만, 칼 뢰브 등 은사를 초대해 개최한 은퇴 경기를 마친 뒤 세 아들과 함께 팬들에게 작별을 고하고 있다. 지난해 현역 은퇴를 선언한 그는 1999년부터 대표팀에 몸담아 A매치 98경기 42골을 기록하는 등 중원의 해결사로 명성을 날렸다.

라이프치히 AP 특약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