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김연경은 10일(현지시간) 터키 앙카라에서 열린 이바키미야와의 경기에서 팀 내에서 가장 많은 23점을 올리며 3-2(23-25 25-12 25-16 23-25 15-9) 승리의 주역이 됐다.
공격 성공률은 44%로 지난 경기보다 다소 낮았지만 서브에이스로만 5점을 올려 막강한 화력을 과시했다.
김연경은 이적 문제를 봉합한 이후 유럽배구연맹(CEV)컵 대회를 포함해 5경기째 20득점 이상 기록하는 등 맹활약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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