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동부는 2일 강동희 감독과 계약기간 3년, 연봉 4억원에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최고의 지도력을 선보이며 팀을 한 차례 정규리그 우승과 2차례 챔피언결정전으로 이끈 강 감독의 지도력을 높이 평가했다. 강 감독은 “나를 인정해준 구단에 감사한다.”면서 “앞선 두 시즌의 아쉬움을 만회할 수 있도록 반드시 팀을 챔피언에 올려놓겠다.”고 다짐했다. 동부는 김영만, 이세범 코치와도 재계약했다.
2012-05-03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