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30·오릭스)가 2일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지바 롯데와의 경기에서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1안타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지난달 30일 세이부전부터 3경기 연속 안타. 타율도 .237로 약간 올랐다. 오릭스는 7-5로 이겨 3연승했다.
2012-05-0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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