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의 마케팅 자회사인 KBOP는 지난해 프로야구 관련 사업으로 전년보다 36% 증가한 340억원의 수입을 올렸다고 23일 밝혔다. KBOP의 한 해 수입이 300억원을 넘은 것은 처음이다.
TV 등 중계권 매출이 250억원, 롯데카드의 타이틀 스폰서(50억원)를 비롯한 각종 스폰서십 계약으로 70억원, 온라인 게임 사업과 각종 상품 매출 20억원으로 집계됐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TV 등 중계권 매출이 250억원, 롯데카드의 타이틀 스폰서(50억원)를 비롯한 각종 스폰서십 계약으로 70억원, 온라인 게임 사업과 각종 상품 매출 20억원으로 집계됐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2012-02-2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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