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4연승을 달렸다. 신한은행은 22일 안산와동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홈경기에서 3점슛 4개를 포함, 21점을 몰아친 김연주를 앞세워 신세계를 80-66으로 물리쳤다. 신한은행(17승3패)은 공동 2위인 KDB생명과 삼성생명(이상 12승8패)을 5경기 차로 따돌리고 독주를 이어 갔다.
2011-12-2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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