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의식하며 곁눈으로’ 이호진 전 회장 법정으로

[포토] ‘의식하며 곁눈으로’ 이호진 전 회장 법정으로

입력 2019-02-15 10:13
수정 2019-02-1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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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배임 등 경영비리 혐의로 재판받던 중 ‘황제 보석’ 논란에 휩싸여 재수감된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이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선고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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