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법원행정처장.
한편 법원행정처장 자리는 지난 57일 동안 공석이었다. 고영한 전임 처장이 지난 5월 23일 법원행정처의 사법행정권 남용 논란에 대해 책임을 지고 물러난 뒤 김창보 법원행정처 차장이 대행을 맡아 왔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2017-07-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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