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지난 2일부터 제주시 구좌읍 대천교차로에서 송당리로 이어지는 비자림로 약 2.94km 구간을 왕복 2차선에서 4차선으로 넓히는 확·포장 공사를 시작했다. 공사 기간은 2021년 6월까지다. 하루 베어내는 삼나무는 약 100그루, 앞으로 베어내야 하는 나무는 2400여 그루에 이를 전망이다.
2018.8.8 제주환경운동연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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