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전 고양시에서도 유사 사건 …경찰,동일범 가능성도 염두
경기 양주시 평화로 양주경찰서
5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0분쯤 양주시 광적면에 있는 한 카페에서 5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에 몸에서는 폭행 흔적 등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살인 사건에 무게를 두고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30일에도 고양시 일산서구의 한 지하 다방에서 60대 여성이 목이 졸려 숨진 채 발견되는 사건이 있었다.
경찰은 이 사건의 용의자인 57세 남성 이 모 씨의 사진을 공개하고 수배했다.
경찰은 두 사건이 동일한 용의자에 의해 벌어졌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수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