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신성일 배우의 생전 영천 한옥생활 모습. 영천시 제공
영천은 강신성일이 노년을 보낸 곳으로, 그 유해는 노년을 보냈던 괴연동 한옥 터에 안장됐다.
영천시는 최근 주소정보위원회 심의회를 열어 시내 ‘하이브리드로(路)’ 가운데 괴연동∼대창면 직천리 구간을 ‘신성일로’로 바꾸기로 했다.
영천에서 특정 인사의 이름을 딴 도로가 생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명칭 변경으로 기존 하이브리드로는 없어진다.
시는 또 거여로는 현재 명칭을 그대로 유지하지만 ‘화랑설화마을로’를 명예도로명으로 부여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접하는 도로명 주소 불편 사항이 아직 많이 남아 있어 지속해서 주소명을 정비해 주민 편의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