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 한 편의점에서 10대로 추정되는 다수가 20대 종업원을 집단으로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종업원 A(20)씨는 10대로 추정되는 4∼5명으로부터 얼굴과 머리 등을 주먹으로 10여 차례 폭행당했다며 8일 경찰에 신고했다.
사진은 사건 당시 편의점 앞에 모여 있는 10대들이 찍힌 CC(폐쇄회로)TV 영상 캡처.
피해자 제공=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