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이날 오전 이대목동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숨진 신생아 4명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찾기 위해 부검을 한다고 밝혔다.
유족들은 신생아들의 배가 볼록했고 호흡곤란 증세를 보였다고 진술하는 등 의료과실을 의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생아 4명은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미숙아로, 16일 오후 9시32분부터 10시53분 사이 1시간21분간 잇따라 사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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