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성년자 유인·사체 유기 혐의’ 이영학 딸 구속

[속보] ‘미성년자 유인·사체 유기 혐의’ 이영학 딸 구속

오세진 기자
입력 2017-10-30 18:37
수정 2017-10-30 18:4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영학(35·구속)의 딸 이모(14)양이 30일 구속됐다.
이영학의 딸. 연합뉴스
이영학의 딸. 연합뉴스
이양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서울북부지법은 “구속 사유가 있다”면서 경찰이 신청한 이양의 구속영장을 이날 발부했다.

이양은 아버지 이영학의 지시에 따라 지난달 30일 중학생 친구 A양을 집으로 유인해 수면제 탄 음료수를 건네서 마시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A양의 시신이 담긴 것으로 추정되는 가방을 함께 옮긴 혐의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