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셈버 윤혁, 무면허 운전 적발…과거 음주운전으로 면허취소 상태

디셈버 윤혁, 무면허 운전 적발…과거 음주운전으로 면허취소 상태

장은석 기자
입력 2017-02-06 14:16
수정 2017-02-06 14:1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그룹 디셈버 멤버 윤혁. 출처=CS해피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화면 캡처
그룹 디셈버 멤버 윤혁. 출처=CS해피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화면 캡처
남성 2인조 그룹 ‘디셈버’의 멤버 윤혁(32·본명 이윤혁)이 무면허 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6일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 운전) 혐의로 윤혁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윤혁은 전날 오후 4시 30분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무면허로 운전하다 경찰의 불심검문에 적발됐다.

윤혁은 과거 음주 운전을 하다 면허가 취소돼 무면허 상태였다.

이날에는 술을 마시고 운전하지는 않았다고 경찰은 전했다.

윤혁은 운전 면허증을 요구하는 경찰에게 친형의 주민등록번호를 말하기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