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영광 칠산대교 상판 기울어… 근로자 6명 중경상
8일 오전 전남 영광군 염산면과 무안군 해제면을 잇는 칠산대교 건설 현장에서 상판이 한쪽으로 기울어 쓰러져 있다.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근로자 6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날 사고는 다리 상판에 콘크리트를 붓는 과정에서 무게를 이기지 못한 상판이 바다 쪽으로 45도가량 기울어지며 발생했다. 해상 교량인 칠산대교는 총연장 1.82㎞로 현재 공정률은 31%다.
영광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영광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영광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6-07-09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