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故 김홍영 검사 어머니의 눈물
5일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변호사회에서 최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김홍영 검사의 사법연수원 동기들이 자살 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김 검사의 어머니 이기남(57)씨가 나와 입장문을 읽다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 2016. 7. 5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