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8시30분께 부산 동래구의 한 병원에서 목디스크치료를 받던 A(56)씨가 갑자기 호흡곤란 등 쇼크증세를 보여 종합병원으로 옮겨지던 중 숨졌다.
A씨는 이날 오후 7시께 해당 병원을 찾았으며 항생제 주사 등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유족이 의료과실로 사망했다고 주장함에 따라 A씨의 시신을 부검하기로 했으며 의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A씨는 이날 오후 7시께 해당 병원을 찾았으며 항생제 주사 등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유족이 의료과실로 사망했다고 주장함에 따라 A씨의 시신을 부검하기로 했으며 의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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