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흥덕경찰서는 2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현금을 훔친(절도) 혐의로 박모(2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식약처 소속 공익근무요원인 박씨는 지난달 30일 낮 12시 5분께 청주시 흥덕구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한 연구실에서 직원들이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타 김모(31)씨 등 직원 3명의 지갑에서 현금 22만 5천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근무지가 아닌 사무실로 들어가는 박씨의 모습을 폐쇄회로(CC)TV로 확인, 박씨를 붙잡았다.
연합뉴스
식약처 소속 공익근무요원인 박씨는 지난달 30일 낮 12시 5분께 청주시 흥덕구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한 연구실에서 직원들이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타 김모(31)씨 등 직원 3명의 지갑에서 현금 22만 5천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근무지가 아닌 사무실로 들어가는 박씨의 모습을 폐쇄회로(CC)TV로 확인, 박씨를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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