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5시 16분께 제주 서귀포시 서귀동 한 호텔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투숙객과 직원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 불은 호텔 연회장과 내부 집기류 등을 태우고 20여 분만에 진화됐다.
화재가 나자 64개 객실에 묵고 있던 투숙객과 직원 등 120여 명이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호텔 직원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불은 호텔 연회장과 내부 집기류 등을 태우고 20여 분만에 진화됐다.
화재가 나자 64개 객실에 묵고 있던 투숙객과 직원 등 120여 명이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호텔 직원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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