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오후 8시 45분께 대구 수성구 한 아파트 화단에 이모(19·여)씨가 쓰러진 채 숨져 있는 것을 한 행인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숨진 여성은 지역 한 대학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숨진 이씨는 아파트 11층에서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조사됐으며 유서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며 “정확한 사건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숨진 여성은 지역 한 대학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숨진 이씨는 아파트 11층에서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조사됐으며 유서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며 “정확한 사건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