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8시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의 한 아파트 거실에서 3개월 된 여자아이가 숨진 채 발견됐다.
아이를 발견한 부모는 경찰에서 “아침에 분유를 먹이려고 다가가보니 아이가 엎드린 채 숨을 쉬지 않고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아이를 발견한 부모는 경찰에서 “아침에 분유를 먹이려고 다가가보니 아이가 엎드린 채 숨을 쉬지 않고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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