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6시5분께 경기도 여주시 중부내륙고속도로 하행선 마산기점 272.7km 지점에서 SM5 승용차가 전복됐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A(45)씨가 숨졌다.
운전자는 경찰에서 “졸음운전을 하다가 중앙분리대를 피하려고 핸들을 돌리던 중 사고가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차량이 갓길 쪽에 있는 비탈면을 올라탔다가 전복된 것으로 추정하고 운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A(45)씨가 숨졌다.
운전자는 경찰에서 “졸음운전을 하다가 중앙분리대를 피하려고 핸들을 돌리던 중 사고가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차량이 갓길 쪽에 있는 비탈면을 올라탔다가 전복된 것으로 추정하고 운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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